- 지금 놓쳐선 안 될 트렌드  -
Every Day Icon - LEANNE BAILEY



파리의 패션 블로거 LEANNE BAILEY의 쿨한 오피스 룩 연출법을 살펴보세요.

LEANNE BAILEY가 즐기는 스타일은 청바지와 티셔츠 룩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갖춰 입는 것도 피하지 않죠. I-M 매거진이 그녀에게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골라 스타일링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것은 새로운 시즌을 위한 시크하고 볼드한 스테이트먼트 룩이었습니다. 분명 비즈니스 룩이지만 고루하지 않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는?
"오프화이트를 만든 Virgil Abloh를 정말 좋아해요. 오래 전 그가 DJ였을 때 부터 팬이었어요. 하이 패션계에 스트리트웨어를 선보이는데 성공해서 기뻐요."

자신의 스타일 아이콘은 ?
"저는 인터넷의 사진이나 파리의 카페에 앉아있는 누군가처럼 모르는 사람들에게서 종종 영감을 얻기 때문에 특별히 꼽을 사람은 없어요é. 하지만 여성 한 사람의 이름을 대야 한다면 Bianca Jagger입니다. 머스큘린 스타일을 매력적이고 우아하게 해석하는 방식이 좋아요."



자신의 시그니처 스타일은?
"당연히, 편안한 스타일이죠. 청바지를 거의 매일 입어요. 그렇지만 항상 좀 더 시크한 느낌을 더하는 것을 좋아해요. 아름다운 귀걸이나 귀여운 핸드백을 매치하는 거죠."

가장 좋아하는 곳은?
"태어나서부터 매년 여름 가는 그리스의 이오스 섬이요. 키클라데스 제도에 속해있는 섬인데, 산토리니 반대편에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고르기 너무 어려워요! 제가 이중 문화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모로코 음식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전 다피나를 좋아해요. 유대식 모로코 요리인데 보기는 좀 그래도 맛은 좋아요. 쇠고기, 쌀, 병아리콩, 감자, 달걀이 들어가고, 만드는데 하루가 걸려요."

최근에 찾은 뷰티 디스커버리는?
"Express Brush Cleaning Mat요! 이 매트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브러시를 진짜 빠르고 쉽게 청소할 수 있어요."



글: Tyrlora Flor / 한국어: Yoo Ji Yeong / Post on  21 Marc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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