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18을 참 잘 입었다  -
Living for today



내적인 아름다움까지 갖춘 딜론, 모델 일 외에도 그녀는 키즈 댄스를 가르친다. 뉴욕 비영리 단체, 어번 도브 (Urban Dove)에서 운영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새 시즌, 이보다 더 따뜻한 행보를 보여주는 모델이 또 있을까. ‘모델이 되려고 이 년 반을 노력했어요. DNA 에이전시에 사인하면서 모든 게 바뀌었는데, 그동안 포기하지 않았던 내 고집이 드디어 빛을 본 것만 같았어요.’



In ADER Error ‘오디션 볼 때는 스키니 진이랑 부츠, 터틀넥 같은 것을 입는 편이에요. 치장을 최대한 자제하는데,심사위원들이 제 몸을 잘 볼 수 있도록... 어디가 부족한지도 보시라고요. (하하)’

Living for Today : ‘타임머신이 주어진다 해도 과거로 안 돌아가고 싶을 것 같아요. 다크 컬러 스킨의 화려한 직업을 가진 여자가. 과거의 다른 시대에 사는 걸 생각해보면, 지금만큼의 자유는 누리지 못할 테니까요.’




글: Jihee Kim / 한국어: Ashley. L. / Post on  11 February, 2018


 
0 COMMENTS





No reading history yet
Start exploring now!
0


0